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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언어 / 세리 프리먼 이책은 리더에게 필요한 내용인것으로 추정해서 선택했는데, 내용을 읽어보니 협상하는 방법을 다룬내용이다.책표지광고에  " 리더라면 반드시 ......."  이런 문구들이 내용을 혼동하도록 유도하는듯하다. 사실은 협상전략이 필요한 리더를 위한 책이라고 해야 할듯......협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좋은편이다.  “성공적인 협상을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성배와도 같다!”리처드 셸, 켄 블랜차드, 조 내버로, 리즈 엘팅 추천인생을 ‘레벨 업’하고 싶다면 반드시 만나야 할 뉴욕 스턴 경영대학원 최고의 강의협상의 최신 연구를 담은 비즈니스 필독서가 탄생했다. 『승자의 언어』는 뉴욕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협상과 갈등 관리 분야의 세계적 석학 세스 프리먼의 15가지 협상 전략을 담았다. 세스 프리먼은 상대에.. 2025. 2. 23.
토론토, 신규 이탈리안 맛집 베스트 5이탈리안 고유의 문화와 음식을 선보여 임영택 기자 2025-02-22  1. 푸오코 미오정통 칼라브리아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푸오코 미오는 작은 트럭 장사로 시작해 레스토랑으로 변신한 곳으로, 앤티파스토부터 피자, 파스타, 프리미 메뉴까지 다양한 이탈리안 클래식을 신선하게 주문 받아 제공한다.2. 오키올리노리틀 이탈리에서 새롭게 열린 오키올리노는 모던한 인테리어와 편안한 서비스가 어우러진 곳으로, 집에서 만든 신선한 파스타와 함께 포카치아 디 제수, 부라타, 카르네 크루도 같은 전채 요리도 즐길 수 있다. 3. 퍼블릭 가든스킹 웨스트에 위치한 퍼블릭 가든스는 뉴욕 스타일의 이탈리안 요리를 선보인다. 중앙공원에서 나온 듯한 분위기 속에서 모짜렐라 스틱, 브레이즈드 미트볼, 피자, 파스타 등 다양한 편안한 음식을 제공하며, 칵테일과 함께.. 2025. 2. 23.
성관계 후 ‘이 증상’ 나타난다면? 美·日 이어 국내서도 급증 이지원2025. 2. 22. 19:08매독 환자 급증…2030세대 감염 가장 많아 일본과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매독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30세대의 감염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16일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매독 환자는 2786명으로 10년 전인 2014년의 1015명보다 2.7배 늘어났다. 해외에서 감염된 환자는 3.3%(93명)를 차지했다. 미국의 경우 매독 감염 건수가 2022년 20만 7255건으로 1950년 이후 가장 많았다. 일본도 같은 해 1만 3228명의 매독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3단계에 걸쳐 진행…치료 늦어지면 사망할 수도매독은 주로 성 접촉을 통해 전파된다. 임신 중 태아에게 직접 전염될.. 2025. 2. 23.
눈이 쉬지않고 쌓이는 주말... 2025년 2월 18일 화요일.지난주부터 눈이 많이 내리기 시작한다.펑펑쏟아지다가 잠시 서서히 내리다가를 반복되는 눈...바람이 불어서 세차게 떨어지다가 바람이 없는 하늘에서 춤을 추듯이 내려오기도 하는....무섭게 쏟아낼때는 하늘에 구멍이 났나 싶었는데....나풀거리며 새 깃털처럼 허공으로 스텝을 밟으며 떨어지는 눈털들을 바라볼때는 감미롭기도 하다.  아무튼, 이렇게 추운겨울날에는 바깥으로 나가는 일도 별로 없고, 어디로 가기에도 그렇고...요즈음 나의 일상은 지난달 마지막주부터 시작한 새로운 일이다. 한국화장품을 아메리카에 공급하고있는 회사에서 주문된 물품을 픽업해서 배송작업을 해서 배송하는 물류창고에서 일을하고있다. 일단은 이런일은 내가 잘 할수있는 일이기도 하고, 회사 근무시간이 완벽하다고 생각될.. 2025. 2. 19.
눈내리는 날의 행복 2025년 2월 16일. 일요일( 눈이 연일  몰려오는 주말에 ... ) 창공으로 폭죽처럼 폭발하는 솜털들이 내려와요.누군가의 절실한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어요.엇갈리며 흐트러지는 바람들 사이로 어젯밤의 시시콜콜한 기억들 구석구석 다 꿰매고 있어요. 실타래처럼 뒤엉킨 머리위에도 미친듯이 토해내는 솜털같은 사탕이 살포시 내려앉아요.창밖으로 포개지는 하아얀 동화같은 세상이 내가슴속에 하얀 성을 짓고 있어요. 어젯밤에 서성이던 거미줄같은 세상이 솜털같은 메시지로 가득가득 쌓여서  환상으로 펼쳐지는 하얀 정원에 포근하게 쌓여있어요.  우리가 꿈꾸던 동화같은 세상으로 쉬지않고 토해내는 솜털같은 사랑이 가득가득 넘쳐나내요. 2025. 2. 17.
역사상 가장 유명하다는 누드화…침대에 비스듬히 누운 여인은 누굴까 [슬기로운 미술여행] 김슬기 기자(sblake@mk.co.kr)2025. 2. 8. 18:36[슬기로운 미술여행 - 9] 마드리드의 프란치스코 고야 이야기오늘은 프라도 미술관의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이 거대한 미술관에는 티치아노, 베로네제, 푸생, 루벤스, 바르톨로메 무리요, 호아킨 소로야, 히에로니무스 보쉬 같은 간판 작가들이 많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모두 하려면 천일야화 만큼의 시간도 부족할 겁니다.그래서 오늘은 미술관에서 프란시스코 고야의 그림을 만나고, 또 작은 성당으로 가볼 겁니다. 고야가 묻혀 있는 곳입니다.궁정화가가 담아낸 왕실의 기쁨과 슬픔Goya y Lucientes, Francisco de [The Family of Carlos IV], 1800 ©Museo Nacional del Prado프라도 미술관이 .. 2025.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