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게이 라이프
- 캐나다 온타리오주 "2027년까지 외곽 6개 지역 이민(REDI) 확장"... OINP 대개편 및 소득 가산점 도입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2026-10-18 08:31온타리오주, GTA 외곽 6개 시·군 지역 대상 '지역 경제 발전 이민(REDI)' 라운드 2027년 말까지 가동OINP 기존 8개 전형 전면 폐지... NOC TEER 0~5 통합 '온타리오 인력 우선 스트림'으로 시스템 단일화5년 내 연 소득 8만 달러 이상 시 EOI 10점 가산... 고용주 포털 기반 5단계 수속 절차 정립 온타리오주 정부가 광역 토론토(GTA) 이외 지역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곽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지역 경제 발전 이민(Regional Economic Development through Immigration, 이하 REDI)' 이니셔티브를 2027년 말까지 확장·시행한다.온타리오주 이민자 추천 프로그램(OINP.. 2026.10.19
- 심코 단풍열차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오늘 저녁은 친구와 근처에 새로생긴 터키쉬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같이 먹기로 했다. 내친구가 내생일이었던 주라고, 저녁을 사주었다는...중동지역이나 터키나 팔레스타인이나. 그런지역 음식이 대체로 비슷하다. 쌀과 야채 그리고 케밥이라는 고기요리...이번에는 야채에 요구르트가 뿌려져있는 메뉴를 오더 했는데...치킨을 요리한 전같은걸로 감싼후에 작은사이즈로 잘라놓은듯한 음식, 거기에 콩색깔나는 죽같은것이 매운맛을 가진 소스였다. ...그냥 새로운음식을 시도해본건데.. 누구나 편하게 먹을수있는 케밥이나... 생선을 한국처럼 그대로 구워내서 야채와 쌀밥이 나오는 음식이 괜찮을듯 싶다.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추수감사절 휴일 )대략 한달전에 한인신문에 증기기관차로 단.. 2026.10.18
- 생일날에 2026년 10월9일 금요일.오늘은 내생일이라고 내남자가 어제저녁에 가고싶은 레스토랑을 찾으라고 해서..최근에 새로생긴 "종로 바베큐 부페 레스토랑" 을 갔다. 나는 사실 바베큐에 그렇게 열광하지는 않고, 부페음식이라니까 다양한 음식을 먹어볼려고 그곳을 정했다. 바베큐를 선택하지 않아도 부페음식에 나온 족발, 치킨, 불고기가 있어서 그런 선택을 하면 28불정도에 먹을수있다고 해서, 금요일에 일이 끝나고 내남자와 그곳에서 만나서 저녁을 먹기로 하고, 저녁 6시에 그곳에서 만나자고 했다. 금요일 일이 끝나고 지하철에서 내려서 연락했더니, 벌써 식당에 와 있다고. (이곳은 예전에 중국인들이 한국 테이블 구이 식당을 운영하던곳이었는데... 한국맛이 아니라서 가지 않던곳이다. 그런데 저렴한 가격에 고기를 구워.. 2026.10.12
- 2026 Blanc nuit 2026년 10월 3일 토요일.올해 브랑누이 행사 시즌이 돌아왔다. 저녁 7시부터 새벽 7시까지 사람들이 도시에 설치된 아트작품이나 전시작품들을 무료로 보러 밤새 돌아다닐수 있는날이다. 행사의 시작은 다운타운중심으로 시작되었는데..이제는 다운타운의 시티홀에서 서쪽지역으로 광범위하게 흩어져있다. 작년에는 서쪽지역으로 계속이어지는 전시 라인이었는데..이번에는 전시장소별 거리가 상당히 있어서 서쪽지역 가는것은 포기하고, 시티홀지역에만 다니고 집으로 돌아왔다. 올해 처음으로 구시청건물이 포함되었는데..줄이 너무 길어서 들어가는걸 포기했다. 젊은 남녀들이 친구나 연인과 시간을 보내러 많이 나오는편이고...은퇴자들도 한축을 형성하고 밤거리를 다니러 나온분들도 보인다. 아무튼 올해 핼사는 시청앞의 행사만 돌아보았.. 2026.10.10
- 자전거 타는 오후.. 2026년 9월 27일 일요일.이번주말에는 낮의온도가 22도를 보여주는 좋은날씨다. 그래서 내남자와 오랫만에 자전거를 타러 가기로 했다. 그래서 준비하고서 팀홀튼에가서 샌드위치와 아이스커피를 사고....나는 자전거룸에서 자전거 타이어에 바람을 넣고서 밖에서 내남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한참후에 주차장에서 내남자가 나와서는 자전거에 바람을 넣었는데..타이어에서 바람이 그대로 훅 빠진다는.....그래서 무슨상황인지 같이 주차장으로 가서 내남자의 자전거를 같이 살펴보았는데..타이어에 바람을 넣고서 바람을 넣는곳에 있어야할 뾰족한 파트가 부러져 나간듯...그래서 바람을 넣자마자 그대로 바람이 빠져버리는 현상인듯...아무튼, 일요일에 자전거샵이 문열었을지도 모를일이고.... 그래서 내남자는 집으로 다시 돌아.. 2026.09.29
- 미국 입국 심사시 "휴대전화 정밀 수색한다"... 캐나다 방문객 주의 필요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2026-09-25 05:15 미국 항소법원 합리적 혐의 없어도 기기 수색 가능 판결 ... 국경 검문 권한 강화소셜미디어·문자·이메일 전반 검사 대상 포함 ... 불법 취업·장기 체류 의도 판가름비밀번호 제공 거부 시 입국 거부 조치 ... 여행 전 디지털 기기 관리 주의 필요[사진출처:Youtube @Border Security] 캐나다 주민들이 미국 국경을 넘을 때 휴대하는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전자기기에 대한 미국 국경순찰대의 수색 권한이 법원 판결을 통해 재확인되었다. 미국 연방항소법원이 별도의 혐의점 없이도 국경에서 입국자의 휴대전화를 수색할 수 있다는 판결을 내림에 따라 캐나다 여행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법원 판결로 확인된 국경 심사관의 넓은 수색 권한미국 제2.. 2026.09.26